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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정보
Title : *강아지의 하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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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1| [fampet]1208300051291359850.jpg

 

 

 

강아지들이 늑대 처럼 우~하고 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개의 하울링 이라고 하는데요.

 

아울링은 개들의 의사소통 수단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들의 선조인 늑대나 코요테들이 멀리있는 동족을 부를 때 하는 울음소리가 본능적으로 전해진 것이 지요.

가정견에서 하울링을 특히 강아지들이 외롭거나 지루 할때 주로 하게됩니다.

가지고 놀수있는 장난감을 주거나 강아지에게 더 관심을 주고 운동을 해주면 하울링을 줄일수 있어요.

심할 경우에는 강아지 주변에서 오랜시간 보호자가 함께 시간을 보내면 하울링이 많이 줄어듭니다. (밖에서 키우는 개를 안으로 들이거나 하는 방법)

때로는 시끄러운 싸이렌 소리나 TV 에소 나오는 시끄러운 소리 등을 다른개의 하울링으로 인식하고 반응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결국 가정견의 하울링은 대부분 지루함의 표시인 만큼,

"놀아 주세요~"의 신호로 아시고,

좀더 사랑해 주시고 같이 운동해 주시는 것이 해결방법이 되겠습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neoflight?Redirect=Log&logNo=30012663055

 

 

 

다행이라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늑대의 후손임을 더이상 느끼지 못해 안타까워해야 하는 일인지....ㅎㅎ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저희 집 아이들은 하울링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제가 들은 적이 없어요...

어떤 집 아이들은 리코더소리에도 노래하듯 우~ 우~ 하며 하울링을 한다는데....

가까운 친구 커피군도 삑삑이 소리에 하울링을 잘하는데 어찌나 능력견으로 보이는지...

꽤나 부럽더라구요....ㅋㅋㅋ

좀 뜬금없겠지만 아이들이 하울링 하며 우~ 우~ 할 때 입모양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물론 아파트에 살면서 하울링을 한다면 문제는 되겠지요...

엄마인 저는 아이들이 하울링할 때 귀엽고, 듣기 좋지만 다른 사람들은 늑대울음소리마냥 듣기 싫다며 민원을 제기할테니까요...ㅎㅎㅎ

그래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그 귀여운 소리를 못들어 제 개인적으론 안타깝다고 해야할지...ㅋㅋㅋ

그래도 가정집에서 하울링을 한다는건 심심하니 놀아주세요~ 라는 뜻이라고 하니 우리 분홍이와 쿠키는 엄마가 잘 놀아주는 편인가 봐요...ㅎㅎ

현재 생활에 만족한다는 뜻이 아닐까요? 저는 또 혼자 생각하며 착각에 빠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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