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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말티즈 (Maltese)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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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Maltese)


■ 소개

우리나라에 대표적인 애완견중의 하나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말티스는 1세기 당시 로마의 몰타 섬 총독이 소유하고 있던 말티스 종인 이사는 매우 감동적인 시를 받았다. '이사는 카틀러(Catulla)의 참새보다도 쾌활하고, 비둘기의 입맞춤보다 순수하구나. 이사는소녀보다도 상냥하고 인도의 보석보다 귀중하도다. 그녀가 빛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 파블리우스는 그녀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화폭에 담았도다.' 라고 극찬하였다.

■ 역사

온몸이 순백의 긴털로 아름답게 덮여있고, 오래 사랑을 받아온 품종으로 말티스는 애완견으로서의 역사가 가장 오래된 개 종류이다.

말티스는 기원전 시대부터 이미 그리스나 로마의 귀 부인들이 애완동물로서 기르고 있었다. 다시 말하면 2천년 가까이나 실내 전용의 애완견이었다는 말이 된다. 말티스는 지중해의 몰타섬이 원산지이며, 몰타섬의 옛날개라고 불리운다. 의심할 여지없이 토이 그룹에서 가장 드라마틱한 견종이고 가장 매력적인 견종이 바로 이 말티즈이다. 이 견종의 드라마틱한 매력은 더할 나위없이 아름답고 실크같은 하얀 털때문이다. 사도 바울이 살던 시대로 부터 말티즈에 관한 문헌이 있는데, 예를 들면 이사라는 암컷을 로마의 집정관이 소유했었다. 이와 같은 초기의 많은 문헌들은 이 견종의 명랑한 기질과 직은 크기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오늘날 미국에서 인기있는 많은 견종처럼 말티스는 영국에서 왔고 그 곳에서 말티스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의 총아였다. 1877년에, 말티스는 처음으로 웨스트 민스터 켄넬 클럽 쇼에 출진했는데 "말티스는 라이언 도그"로 기록되어 있다.

■ 성질

말티스는 그 외모처럼 아주 쾌활하며 애정이 많다. 또한 충실하면서도 튼튼하다. 이 품종은 일류급 가정견이 되기도 하며 유능한 번견이 되기도 한다. 어떤 면에서 말티스는 분열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역사적 기록에 의하면, 말티스는 부인들에게 항상 인기가 있었는데, 부인들은 말티스를 팔에 안고 다니거나 들것에 넣어 여행을 다니곤 했다. 어떤 의미에서 말티스는 소유주가 꼭 껴안고 잘때 조용하고 온순하고 편안한 견종이다. 그러나 동시에 말티스는 활동적이고, 작은 요정같으며 재미로 가득차있는 견종이다.

■ 특징

말티스가 지니고 있는 길고도 비단실 같은 털을 최선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단히 많은 손질과 배려가 필요하다. 몹시 추운곳에 있게 하거나 비를 맞게 놔두면 안된다.

■ 외모

말티스의 체고는 26 Cm이하이고 체중은 2 ~ 3 Kg정도이다. 털색은 흰색이며 장모이다. 눈과 코는 동그랗고 까맣다. 체구가 작으며아담하다.

■ 건강 문제

보통 말티스는 아주 건강하나, 근심을 할 만한 부분이 있다. 패털러스(뒷다리에서 관절을 덮고 있는 슬개골)가 탈구되면 다리를 절게 된다. 이것은 유전적일 수 있으나, 외상에 의할 수도 있으므로 말티스의 뒷다리를 잡거나 말티스를 높은 기구에 뛰어오르게 해서는 안된다. 가끔 저혈당 때문에 말티스가 기절할 수도 있다. 꿀을 바른 껌이 즉시 말티스를 회복시킬 수 있다. 치아가 나는 시기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고, 개가 잘못 자랄 수가 있다. 가끔 눈물이 지나치게 나올 수 있는데, 눈물관이 막히면 수의사에게 데려가야한다. 치아는 깨끗하게 해 주어야 하며, 발톱은 일주일마다 깍아주어야 한다.

■ 특별한 관리와 훈련

말티스의 털은 자주 돌봐야 한다. 말티스의 털은 이 견종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므로 소유자는 털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거나, 편리한 펫트 미용을 해서 이 견종의 특징인 외관의 모양을 없애야 한다. 이 견종은 줄에 묶여 두려움없이 걷고, 훌륭한 스타일로 움직이는 것을 주의깊게 훈련받아야 한다. 일단 말티스가 줄에 묶여 소유자와 함께 걸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보고 듣는 모든 방법을 곧받아 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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