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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정보
Title : 고양이'ㅅ' 꼬리 표현  
상세정보
첨부파일1| [fampet]1205302242481531310.gif

 

1. 꼬리를 똑바로 세우고 접근해 오는것

- 배고파졌어~ 돌봐줘~ 라는뜻.

 

꼬리를 세워서 다가오는 것은 응석 부리는 것이다.

새끼 고양이가 어미 고양이에게 응석부리며

다가오는 행동이 그대로 주인에 대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불렀을때에 꼬리를 세우고 접근해 오는것은

돌봐 주길 바라거나 밥을 달라고 하는 뜻입니다.

 

 

 

2. 꼬리를 갑자기 몸 아래로 말려들어가게 하는것

- 무섭다 라는 뜻!

 

꼬리를 배 아래로 넣는 것은 몸을 작게 보이려는 행동입니다.

즉, 이것은 마음이 약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작게 보이게 함으로써 상대에게 자신이 약함을 어필해

'그러니까 덮치지마 ' 라는 방어에 들어가 있을때 입니다.

 

 

 

3. 꼬리를 산과 같은 형태로 하고 몸을 크게 하는것

- ' 뭐야? 한판해봐? ' 라는 뜻

 

털을 세우고 꼬리를 거꾸로 들어올리듯이 했을 때는

자신감을 내비치는 상태입니다.

꼬리만이 아니고, 자신의 털도 세워 몸을 크게 보이게 하는것은

상대에게 '나는 강해!' 라고 위협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털이나 날개를 거꾸로 세워 몸을 크게 보이게하는것은

 다른 동물에게서도 잘 볼수 있습니다.

 

 

 

 

4. 무언인가를 보면서 꼬리를 천천히 좌우로 흔드는것.

- ' 저건 뭐지~? ' 이런 뜻

 

멍하게 무엇인가 걱정거리를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꼬리가 멈추어 있다가도 하늘하늘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반복되지요

그것은 사람이 '으음~ 흐흠~ '이라고 말하는것과 비슷합니다.

 

 

 

5. 자고 있을때 꼬리의 끝이 실룩실룩 하는것

- '정말 좋아하는 사람의 소리다' 라고 생각하는것

 

주인이 옆을 지나거나 이름을 부르거나 하면

자고있는 고양이의 꼬리가 실룩실룩 움직입니다.

고양이의 꼬리는, 작은 감정일때는 작게 큰 감정일때는 크게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자고 있으면서도 감정이 움직인다는 증거

주인의 기척이나 소리에, 작은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6. 선채로 꼬리를 좌우로 천천히 크게 왔다갔다 흔드는것

- '저건 뭐지? 적인가? 아군인가? ' 고민하는 뜻.

 

이것은 익숙하지 않는 것을 찾아 냈을때에 보이는 행동입니다.

과연 저것을 무엇일까? 놀라면서 관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달려들거나 공격은 하지 않으며.

그 물체에 대해서 약간 흥분과 긴장상태에 있는 상황입니다.

 

 

 

7. 서있을때, 전신의 털을 세웠다가 곧 원래대로 하는것

- ' 으악! 깜짝이야! " 라는 뜻

 

무엇인가에 놀랐을때 단번에 털이 거꾸로 섭니다.

작은일에도 잘 놀라는 고양이는

번번하게 이런 상태가 되지만.

반대로 한가로이 멍한 상태의 고양이에게는

그다지 나타나지않습니다.


 

 

8. 배를 정면으로 보이게 포옹했을때 꼬리가 빼에 달라붙는것

- '도와줘 ~ 빨리 도망쳐야해 !! " 라는 뜻

 

그림 2번과 비슷한 상태이므로.

이것은 무서워하고 있을때 입니다.

무섭거나 흥분 상태에 있을때는

몸이 딱딱해지고 릴렉스되면 꼬리는 아래로 처지게 됩니다.

 

 

 

9. 안기면 휙휙 꼬리를 빨리 움직이는것

- '포옹싫어~ 빨리놔줘~ ' 라는 뜻

 

꼬리를 빨리 움직이고 있을때는 한 마디로 안기고 싶지 않을때.

고양이는 사람에게 안겨 있으면 대개 꼬리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빨리 움직이고 있을때는 싫은 기분 일 때입니다.

반대로 기분이 좋을때는 꼬리도 천천히 한가로이 움직입니다.

 

 

 

10. 앉아있을때 꼬리를 세로로 들었다가 천천히 바닥을 톡톡 치는것

-  ' 지금부터 뭐할까~ ' 라는 뜻

 

지금부터 뭐할까..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곧잘 보이는 행동입니다.

밥도 먹었고. 날씨도 좋고~ 밖에 나갈까. 잘까, 놀까 하고 밖을 바라보면서

다음의  행동을 생각하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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