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1
배경2
지식iN 정보
Title : 애견발톱 실수없이 깍는방법!  
상세정보
첨부파일1| [fampet]120323180605939040.jpg

 

 

애견들은 미용할 때 발톱을 검사하여 잘라주어야 합니다.

강아지의 발톱은 안쪽으로 굽어 들며 자라기 때문에 잘라주지 않으면 걷는데 매우 불편하게 되고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게 되니깐요~

개의 발톱에는 혈관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발톱을 너무 많이 잘라내면 통증과 출혈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개의 발톱은 사람과 달리 굵고 폭이 좁아, 사람용으로 만들어진 손톱깎기로는 매우 불편하고 부적합하므로

애견용 발톱깎기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발톱 깍는 법

1. 발톱의 밑동 가까운 부분에는 혈관이 통하고 있다. 이 부분을 절단하면 상당한 출혈을 하며 아파서 발톱깎기를 싫어하게 된다. 흰 발톱의 견종은 관선에 비쳐 보면, 이 부분이 붉으스름하여 똑똑히 확인된다.

검은 발톱이나 짙은 엿빛의 발톱을 가진 견종은 이 부분이 보이지 않으므로 대략적인 눈대중으로 가급적 출혈시키지 않도록

발톱을 잘라야 한다.

2. 발톱 밑동의 혈관은 발톱이 자람에 따라 뻗어 간다. 언제나 발톱을 짧게 깎으면 혈관도 후퇴한다.

발톱이 길게 자란 개는 출혈하지 않을 정도로 가끔 발톱을 잘라서 점차로 짧게 하여 가도록 한다.

3. 발톱을 자른 뒤에는 절단한 곳을 줄로 갈아서 다듬어 준다.


 

@출혈했을때 치료법

1. 발톱을 잘못잘라 출혈한경우 출혈하고 있는 절단면에 지혈제를 강하게 눌러 붙여서 지혈될때까지 압박해주도록 한다. 지혈제는 외과나 치과에서 사용하는 인간용의 강력한 지혈제를 사용하면됩니다

2. 세균감염을 막는 의미에서, 출혈 후 지면에 내려놓거나 목욕은 금물! 취침 전이라든가 목욕시킬 예정이 있을 때는 목욕 후가 발톱깎기에 적당합니다. 특히, 목욕 후는 발톱이 보드라와져 있으므로 자르기 쉽고 개도 싫어하지 않으니깐요^^

일종 목욕하면 발톱들이 불어서 더 잘깍인다는말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