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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iN 정보
Title : 스핑크스 고양이, 털 없는 고양이(?)  
상세정보
첨부파일1| [fampet]111019125607986317.jpg

 

털 없는 고양이 스핑크스

 

 

 

 

털이 없는 고양이로 유명한 스핑크스

스핑크스의 외형은 쭈글쭈글한 주름과 보통 고양이와는 다르게 털이 없죠!

하지만 완전히 없지 않고 실제로는 아주 섬세한 솜털로 덮혀있습니다.

복숭아 같은 느낌이라는데 굉장히 피부가 부드럽다구 해요^^

 

수염이 없고 속눈썹이 없어서 털이 없는 모습으로 강조 되었는데

수염과 속눈썹이 있는 경우도 있구요,

드물게는 꼬리 끝 부분에 약간의 털을 가진 것도 있습니다

 

 

 

 

 

쐐기꼴의 머리형을 가지고 있고 눈과 귀가 큽니다

머리부분에 주름이 많이 져 있고 새끼는 온 몸에 쭈글쭈글한 주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죽은 단색, 얼룩무늬 등 색과 무늬가 다양하구요'ㅅ'

 

 

 

 

이집트의 고양이 조각상과 유사성때문에 이름이 지어졌다고 하네요-

정확하게는 196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자연적 돌연변이로 털 없는 고양이가 태어나,

현재까지는 털 없는 특성만을 특화해 종의 번식이 이뤄졌습니다.

 

유전적인 특성 때문에 선천적 질병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있어 국제적인 고양이 품종 관련 협회에 많이 등록되지는 않았다고,

1998년 국제고양이애호가협회(CFA)에 잡종부문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스핑크스는 애정많고 다정다감하여 다루기가 쉽습니다

호기심많고 장난이 심하고, 활동적이며 외향적이라 보여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항상 주인곁에 있고 싶어하며 뽐내고 싶어 한다구 하네요>_<

주인을 위해 바보같고 익살맞은 행동을 곧 잘 한다니 애정이 많이 필요한 동물인 것 같습니다

 

똑똑하고 민첩하고 에너지도 넘치고 인내심도 있다니, 이건 천재.

다른 애완동물들과도 잘 지내니 큰 걱정 없는 반려동물입니다

 

 

 

 

털로 인한 보온효과가 없으므로 추위에 약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집 안에서 기르는 것이 적당하고 실내온도를 따뜻하게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줘야 하구요

체온유지를 위해서 많이 먹는다고도 하네요'ㅅ'

털 갈이를 하지 않기에 빗질을 해줄 필요는 없겠지만

피부 건강을 위해서 정기적인 목욕이 필요합니다!

피부에서 자연 발생하는 기름기를 흡수해주는 털이 없고 주름진 가죽때문에

균이나 상처의 원인이 된다고 하니까요, 정기적으로 스펀지로 목욕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날리는 털이 없기 때문에 알레르기 위험이 적은 고양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실제로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단백질은 피부조직과 침에도 존재하므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털 알레르기에는 문제가 되진 않겠죠^^

 

 

 

 

아, 스핑크스 자료를 위해 다른 여러 블로그도 돌아다니다 보니

현재 스핑크스가 아주 심각한 멸종위기 품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18마리 밖에 없다고 언급하던데

저는 어떤 블로그에서는 스핑크스 육아일기도 쓰시는 것도 봤구 스핑크스 분양한다는 글도 굉장히 많이 봤어요

이건 굉장히 예전에 말이지 현재는 어느정도 많이 번식이 된 것 같네요^^

설마 18마리가 다 우리나라에 있는 건 아니자나요......ㅋㅋㅋ

 

 

 

 

고양이계의 ET라는 스핑크스는 특이한 외형을 가져

첫 모습에 환영 못 받을 지도 모를 고양이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애정이 넘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입니닷^^

 

 

분양가는 100~200만원 대로 움직이는 것 같아요'ㅅ'

이건 정확한 정보가 아니므로 PASS!!!!!

 

 

 

스핑크스였답니다

 

제 블로그도 놀러 오세영

http://www.cyworld.com/hello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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